20대 중반 고시생입니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제 청춘을 투자하고 있는데.. 그 미래마저도 머지않아 사라지게 될 위기에 놓였네요.... 정말 걱정입니다.. 작성자 Jesper 작성시간 08.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