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내내 같이했던 님들 고생하셨습니다. 특히나 안산에.. 네분 ㅎ 즐 들어가셨지요? 집에오자마자 골아떨어져서 이제 일어났네요. 아침겸 점심먹고 샤워했더니 다시금 힘이 납니다. 작성자 잠은나중에 작성시간 08.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