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가 우리사회 곳곳에서 이정도로 뿌리 박고 있는지 미처 몰랐군요. 이제와서 보니 정말 많고 무섭습니다. 독립한지 벌써 50년이 넘었는데 명박이와 주위 측근들 보니 정말 무섭네요... 어찌할꼬 정말 어찌할꼬 작성자 지나가는 사람 작성시간 08.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