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고 집에와서, 배달온 경향신문을 읽었다... 하... 다소 시위의 혼란스런 모습에 피곤했지만, 명박의 퇴진 주장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확신하였다. 방송장악 시도.. 온갖 기관에 지사람 심기... 재협상은 불가하다는 단언.. 대운하도 포기못하는 정신상태... 쥐새끼 싫다!!! 작성자 슬픈족속 작성시간 08.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