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가 나올때.....거리에 한번 가지않은 제 자신을 지금까지 후회하며 살았습니다. 내 아이들과 촛불을 들고 이제 후회하지않고 내 아이들에게 역사를 이야기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십니다. 작성자 바다사리 작성시간 08.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