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코의 정치인처럼 문제의 법안 통과시키고 욕들어도 나와서 떵떵거리고 살수 있게 해놓겠지요. 몇년의 임기는 그렇게 하기위한 수단으로 이용될뿐 정의와명예는 유치하게느끼는 그런 부류들 아닐까요. 작성자 y8088694 작성시간 08.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