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까페에 올라오는 글들에 촉각을 세워야 할거 같네요.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나마 남은 희망은 PD수첩 뿐인가요. 그 내용도 어떻게 갈지 모르기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작성자 lurid 작성시간 08.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