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자가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프락치의 선동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의 소망을 이루기 위한 방법은 비폭력, 평화시위임을 잊지 맙시다. 작성자 No2Lee 작성시간 08.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