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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경찰을 이용하여 욕설을 퍼붇어서 시민의 분노와 폭력을 유발하는 모습에 화가난다. 내옆에 같이온 친구는 하얗게솓아오르는 소화기가루속에서 서있다가 경찰이 쓰고서 던지 소화기통에 뒷머리를 맞았다. 응급처리를 받고서 백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다. 오십대 아줌마가 구경하다가 얼굴을 전경들쪽에서 날아온 돌을 맞아서 피를 흘리는 모습도 보았다. 오물이 오줌통이 날아오는 것은 기본이고.....방패와 몽둥이로 때리는 폭력은 다시 기승을 부리고있었다. 쌍스러런 욕설과함께 작성자 이육사 작성시간 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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