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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디만 더....대운하와 수도 민영화는 건설사들의 이권과 관련된 정책입니다.. 오늘 2580에도 나왔듯이...수도민영화도 건설사 1~20위권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참여한다더군요.. 2MB는 건설사들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건 아닌가싶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정책은 포기하게 만듭시다!!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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