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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권의 압승이다. 그러나 여당은 대참패했다. 무엇이 먼저인지는 파악해야되지를 않을까? 그런데 하지않았다. 자신들이 먼저 살고봐야 하는 모양이다. 고민은 전체적으로 불안하다. 촛불집회는 청소년이 주도했다. 하지만 배후가 누구인지도 모른다. 한나라지지층 생쥐정부 정권 내각 여당조차도 촛불집회는 10대들이 먼저했다. 그뒤 아고라층이 되어서 각 국민계층이 광역화되었다는점이다. 제대로 해보겠다면 해야할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국민을 회사직원정도 아니면 종업원으로 밖에 보지를 않는다. 국민은 회사의 직원 종업원이 아니다. 주권자다. 대통령이 기업인처럼 아직도 인식되는데다가 공적존재같아 보이지 않아 걱정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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