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왔ㄴ은데요. 7~80먹은 노인네들이 계속 몰려들어요. 새 생활 운동본부라나 뭐라나 종이모자 쓰고 있네요.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양로원같아요. 물었어요. 한 노인분한테.. 뭐하냐고? 그랬더니 몰라요. 여기 모이라고 해서 왔는데 뭐하는지는 몰라요 그러더군요. 대학로에 또 갑니다. 저녁 강의가 있어서요. 작성자 목향 작성시간 08.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