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는 지킬자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싸울자에게 등을 보이지도 않구요. 말만들지 맙시다. 이젠 그만큼 안모일것 같네요. 모여서 손잡고 놀자니 바쁜사람 오겠어요? 이건 비폭력이 아니고 비겁입니다. 안 다치고 겁줘서 얼른 청와대 뚫으라고 가줬더니, 노무현정권 파워없다고 비난받을때랑 같네요. 작성자 y8088694 작성시간 08.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