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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럽습니다 고 이병렬님을 생각하면 서럽고 매일 한자루의 초를 손에 들고 모임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면 서럽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교 1학년 딸에가 맹박이 싫다고 하는 소리에도 서럽고 그냥 다 싫습니다 작성자 솔라리 작성시간 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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