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습니다 고 이병렬님을 생각하면 서럽고 매일 한자루의 초를 손에 들고 모임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면 서럽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교 1학년 딸에가 맹박이 싫다고 하는 소리에도 서럽고 그냥 다 싫습니다 작성자 솔라리 작성시간 08.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