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지긋지긋한 명박이...명도 명주실처럼 질기려나....그낯짝좀 안보고 살수 없나...하늘이시여!이민족을 도우소서~~ 작성자 도우소서 작성시간 08.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