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태가 급박하네요. 지금은 이제 명박이가 KBS의 자신의 심복을 심을려고 합니다. 관련기사입니다. http://news.empas.com/cmtboard/article_view.html?nk=20080613n07442&csn=-5127002&pm=NEWS =====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