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참석하고 싶었는데...교대직이라는게 참 슬프네요..ㅡㅜ 몸은 직장에 메어있지만,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출석이요.. 작성자 얄미!! 작성시간 08.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