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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민의와 민생투쟁아고라가 되었다. 게다가 자꾸 쏟아지는 비난에 여당은 쇄신조차 없고 대통령형은 퇴진하지도 않았다. 그뿐만인가 방송까지 탄압한다. 정부의 대언론사죄가 없다면 언론은 대언론쇄신과 혁신 대처로서 맞서야된다. 대통령형이 서민을 비웃었다. 대전시장의 경우 어린애가 뭘 아느냐며 어린이를 비하했다. 어린이나 청소년이 문자를 쉽게보내니 뭘 알겠냐며 우습다는이야기로 전달했다. 그게 150만 대전시장이 해야할말인가 공청회조차 없었던 쇠고기문제를 쉽게 말했다. 국가간 합의는 있었지만 국민적 합의는 존재하지 않았다. 양국정부에게는 있었으나 양국국민에게는 없었던것이다. 전체적으로 위기라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