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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장 박성효와 가기산 서구청장및 해당 한나라를 지지하는 관공기관장에 대한 불신임이 결의되어야한다. 재신임은 없다. 뭐하나 제대로 한것도 없으며 민생과 민의는 뒷북치기로 일관되어왔다. 성찰없는 지역정부라는점이다. 지역정권 정부가 민생이나 민의는 뒷전이고 오로지 자신들의 정치적 부를 위해 노력한다면 얼마나 위험한 환상일까! 불신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분노로 만들어준다. 해명을 했다지만 여과가 되지않은채 이미 말을 했다. 문자를 보내는 아이들은 나중에 어른이 된다. 어른이 되어서 그때 그런말을 했던 단체장이 대전광역시의 장이었다면 설득력이 있을까? 다시한번 불신임을 결의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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