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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도 도와줘야한다. 한나라 지역정부는 불신임의 대상이며 이명박도 조기사임론까지 터져나오고있다. 다음정부는 진보가 했으면 좋겠다. 촛불집회 10대들이 주도했다. 나라를 걱정하고 우려했다. 미친교육열풍에 경쟁만이 많았고 공교육은 불안했다. 또 공교육단체는 뒷북대책만이 많았다. 바로 공교육민영화였다. 상업적 공교육의 변질이다. 어떻게 학생들이 이해해야되는것인가! 민의 민생에 학생도 분명하게 들어간다. 어린이도 그렇다. 모두 상업만 하자는것인지? 걱정이 아주 많아지는중이다. 상업공교육이 아닌 공공공교육이 전향적으로 되어야한다. 영어몰입교육이나 하자는 이경숙이 인수위원장으로 되었을때부터 심각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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