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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역시 10대와 처음 촛불집회를 많이했다. 그러다가 단계적으로 커졌다. 이제 쇠고기문제뿐만 아니라 공격형태를 다양하게 발전시켜야한다. 의료보험,국민생활,대운하 금강운하 월평공원 경부운하 경인운하 미친교육까지 모두 민영화하겠다는 정권의 뜻은 국민불복종이다. 대통령은 국가원수 통수권자 또한 국민의 대표자다 국민이 뽑았다. 그런데 대통령과 지자체장밑 한나라생쥐여당은 전혀 듣지않는다. 우이독경이다. 국민불복종과 함께 수많은 희생자를 만들었다. 희생자 사망자 만들기 잘하는일인가 국민복종과 동의 합의가 있어야한다. 불복종과 국민까지 이기려들면서 반대세력들이 대책 대안조차 만들지 못하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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