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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화는 국민에게는 고통이다. 민영화가 축소되고 공공화 광역화가 되어야한다. 5.31 지방선거도 문제다. 전혀 마음에 들지않는다. 뉴라이트는 혹세무민하고 있으며 한나라는 생쥐처럼 찍찍 거린다. 이제 공공적 민생투쟁의 방향을 공격적으로 대폭 변경해야한다. 비폭력을 하면서 규탄할것은 강력하게 해야된다. 10대들이 미친교육에 분노했다. 스트레스 자율적교육에 대한 어두운면까지 여름방학에 청소년들도 규탄할것이다. 이명박정부 정권 더이상 믿을수가 없다. 자유선진당도 미쳐가는 영리적 공교육까지 분노해야된다. 대전시장도 이명박과 똑같다. 대기업만 유치하다가 안되면 그만 게다가 독선적이다. 시민말을 도대체 듣지않아!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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