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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가입 인사드립니다. (꾸~~벅^^, 그런데 어디다 해야할지 몰라 여기다 신고합니다.) 카폐는 진작알고 있었으나, 14일과 15일 고 이병렬열사님 추모식에 어느노조에서 사진촬영을 부탁해서 시청부터 망월동묘역까지 동행을 하며, 그날 카폐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걍 가입했습니다. 이런 글을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15일 서울 올라오는 차안에서 회원분중에 인터뷰하신분 인터뷰를 들은 사람입니다.(바로 앞좌석에 있는 관계로) 인터뷰내용을 듣는 순간 조합간부로써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인터뷰하신분 앞으로 좋은 일만 항상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시간나는 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희운각 작성시간 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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