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응원도 해주시던 부모님께서 장기전이 되니 슬슬 눈치를 주시네여.. 우째야 할고 그렇다고 거짓말 하는건 싫은데.. 작성자 타락한여자 작성시간 08.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