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사그라져 가고 있다는 글을 어디서 보았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아직 가야할 길이 먼데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명박이는 웃고 있겠죠.. 승리를 자축하면서요 날마다 딸들이랑 외치고 외치는 명박이 퇴진 하루빨리 되어야 할텐데... 작성자 화난 억새 작성시간 08.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