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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공적금융공공기관과 함께 민생지원대책 대안에 대해서 합리적인 토론회를 열어야할 필요가 있다. 전국적으로 집회를 하지만 피로감에 잠시 국민들은 숨고르기중이다. 또 집회와 시위성격을 분별력이 있게 행사 우습게 되는상황은 피해야한다. 대통령형님 이상득이 서민이라며 놀리는가하면 촛불집회를 폄훼하거나 비하 또는 무분별하게 반대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야당도 등원하고 싶어하고 반사이익이 아닌 절대이익으로 국민을 챙기려한다. 가축전염병예방법이나 쇠고기 재협상은 야당이 해놓은 고민이며 도출이 될것이다. 그리고 촛불집회에 반대한다해서 까페를 홍보하는것도 안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