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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한국방송공사 사장의 소환은 적법하지가 않다. 퇴임이후에도 가능한일을 꼭 현직에 있는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보고있는중이다. 이것은 참여정부 언론인사 죽이기다. 문화방송 민영화 방송겸업허용논란도 적극 막아야된다. 구석구석 챙겨서 한국방송협회가 적극 대응수단까지 마련해야한다는점이다. 언론이 위기다. 이명박정권에게 위협당하고 있다. 이렇게된다면 어떻게 보도를 해서 알권리를 보장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나 이명박탄핵투쟁연대 각 5당은 야권으로서 구체적으로 민생지원과 언론의 권익보장 공적금융의 활성화와 개방형 공교육제 순환적 양성임용채용과 균등발전까지 제시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