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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창조한국당 당원으로서 미디어스태프로서 걱정한다. 이제 언론기관 종사자나 관계자 스태프도 정치에 적극 참여하자! 미디어정치를 하자는것이다. 왜 언론이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가 청와대에 출입하는 기자단조차 기겁을 할 정도다. 비보도요청은 물론 협박까지 들어야했다. 심지어는 언론통제,장악,검열,탄압,폭행까지 이어지고 토론진행자는 토론을 하면 패널이 되는 여당의원이나 원내대표에게 협박을 듣는다. 토론요령 말해달라며 협박하고 사회자라며 거칠게 항의를 하거나 안되면 토론을 이렇게하면 못하겠다며 말을 한다. 서울방송도 문화방송도 당했다. 한국방송은 기자폭행사건이 미디어스도 방송위원회직원도 검열받는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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