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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하는중이다. 국민들이 촉구하는뜻이 무엇인지 제대로 봐야한다. 각 국민계층이 고민하는것은 바로 균형이 잡혀있는 민생이다. 균형적인 민생정책이 추진되어야하는데 오로지 민영화만 생각하는 불균형적인 민생정책이 되었다. 또 오늘 시사기획쌈에 나오겠지만 대운하의 모델 독일은 실패했다. 분별력이 없이 이명박 대통령이 봤던것이다. 독일에서 봤던 운하는 현재 잘 활용조차 되지를 않고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운하는 꼭 필요하다며 설명했고 그뒤 앞장을 서서 해야한다며 국민들을 이기려들었다. 이것은 청계천과는 다른문제다. 조목조목 이야기를 하자면 현재 촛불반대세력에게 나는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 반대까지 했다면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