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치안경찰이 되어야하지 폭력경찰은 되지않아아한다. 또 양측이 충돌중이다. 대통령은 같은편도 적으로 만들었다. 용역업체직원은 서울시 소속이 되어서 할머니어르신을 폭행하고 경찰은 민생치안공조직으로서 책임을 다하지를 못하며 오로지 명박산성쌓기로 코미디까지 했다. 의사소통부재 불능이 자랑은 아니지 않을까? 제대로 해결을 할수가 있다면 해야한다. 또 촛불반대세력도 분별력과 판단을 해라! 대책과 대안 도출이 부족하다. 말을 자칫 잘못하면 화가 더 늘어나게된다는점이다. 지금정부 정권 촛불반대세력은 분별력부터 가져야한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쇠고기 재협상은 결렬되었다. 연장요청에 의해서 한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