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친상도 하지못하며 해야하는 통상교섭본부장도 고민이 많을것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잘했다면 이런일도 없었을일이다. 바로 대국민공청회나 범국민토론회가 되어서 상황이 악화되는것도 막을수가 있었다는것을 제안해본다. 만민공동회를 기억할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2008년 만민공동회로 다시 시작했다. 성공적이었다. 선거도 승리하고 집회도 일정적인 수확이 있었다는점이다. 국민들은 국가가 어려울때 공공적인 장을 개최해서 노력해서 쟁취했다. 또 일정적인 기쁨도 누리게되었다. 민생 민의 생존은 금융지원과 함께 합작해서 나온다. 잘해보자!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