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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켜보는데...답답하고....우울해지네요. 이렇게 비까지..명박이를 도우니..ㅡㅡ;;;;.... 작성자 후라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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