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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명박진영은 지금 안심하는중이다. 그러나 대규모적인 아고라는 직접 간접 중간적 실제적 자발적 조직적 참여에 의해서 전개될것이다. 구석구석 쇄신 개혁 혁신에 들어가야한다. 우리의 목적은 민생회복 생존보장 민의존중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한다. 현재 이정부 정권은 문제를 집중적으로 일으키는중이다. 어제 시사기획쌈을 봤다. 독일국민들이 즉 주민들이 이명박을 비웃는다. 실패했던 도나우운하를 베껴서 그대로 한국에 대운하로 만든다며 무척이나 한심하게 생각한다. 독일주민에게도 비웃음을 당하는 대통령이 과연 국가원수인가! 안타까운일이다. 독일주정부도 민의를 생각하지않고 추진하다가 실패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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