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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민의존중 민생회복 생존보장이 될때까지 최대한 투쟁해야한다. 물론 국민들도 힘들어한다. 그러나 그책임은 누구에게있는가 바로 이명박정부 정권이다. 또 여당과 내각에게 있다. 권력투쟁과 당파싸움 이제는 국민들이 싫어하는일만 계속 하는것에 유감을 말하지 않을수가 없다. 불균형민생정책은 사람을 더 비참하게 한다. 누구는 잘되고 누구는 못되고 양극화도 양극화지만 다극화다. 다극화사회가 되어가는것이다. 집중적으로 챙겨야한다. 화물연대는 물론 각 민생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적으로 국외적으로 힘들어하는 우리교민과 우리나라국민들 우리가 자발적으로 지켜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