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방송 단박인터뷰와 시사투나잇을 봤다. 충격적이었다. 교육은 미쳐가며 학부모중 여자는 비난한다. 이게 우리나라교육의 현재실정이니 어떻게 하겠느냐며 분노한다. 또다른하나 노태우정부가 정유사 민영화를 했다는점도 알게되었다. 그러니 공교육도 중요하며 물류,정유 역시 국유화시켜야한다. 즉 국유물류기관이나 기업이 존재해야하며 정유사 역시 국유정유기관 기업 또는 국영정유사가 있어야 국민도 살게아닌가? 그이야기를 화물연대 리더가 이야기를 했다. 우리나라는 모든게 현정권안에서는 민영화고 밖에서는 자기들 챙기기만 바쁘다. 이명박정부 정권이 너무 민영화 또는 영리 아니면 비즈니스 마케팅에 집중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답글중국의 엄청난 자원력과 일본의 오래된 기술력 사이에서 우리의희망은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인데 , 오린쥐나 내세우는따위의 주체성도 없고 미래를 멀리 내다 볼 만한 통찰의 지혜도 개발돼기 어려운 오늘의 교육풍토로서는 닥아오는 국제정세의 어려움을 해결할 만한 인재양성에 비젼이 보일 수 없겠지요. 더구나 공기업의 사유화를 위한 민영화 그것은 외국자본에 팔아먹기 위한 포석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요? 우리국민 더욱 더 정신차려야 삽니다.작성자간도작성시간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