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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방송 피디수첩도 봤다. 프레스 프렌들리는 이제없다. 당한 방송국이 너무나 많았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언론과 공동으로 이명박정부를 견제 감시해야한다. 대응의 필요성이다. 탄압만이 존재하고 희망이 없다면 무슨근거로 언론은 방송을 해야하는지 이동관 대변인도 원흉이다. 입사동기는 동기이지만 공적보도내용을 삭제해달라며 요청하는것은 있을수가 없다. 이대변인 역시 사퇴해야한다. 취임초기부터 이렇게했다면 프레스프렌들리라는말도 할 필요가 없었다. 탄압,통제,검열,장악,회유,협박까지 언론이 당하는중이다. 또 낙하산인사가 아닌 수평적인사 균형적 인사가 임명되어야한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원흉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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