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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에 대해 가결될수있도록 적극 집중을 해야하며 야권전체는 총동원으로 최시중에 대한 책임을 말해야한다. 그는 대통령을 항상 따라다니는중이다. 방송통신위원장은 국무위원이 아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장이다. 방송통신위원장이 군탈영을 했는데다가 또 땅에 대한 논란까지 있었고 대통령최측근이라는 사람이라는것도 공정성과 중립의 영역 공공의 영역에 정반대되는 인물이기때문이다. 자기말했다. 귀신이 곡할노릇이라며 귀신이 곡을 할지 안할지는 최시중 탄핵에 달려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