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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대평총리설은 있을수도 없다. 4.25선거에서 이겼다지만 국회의원으로서 대전발전과 경제회복에 노력하지를 않았다. 또 작년 12월의 경우 중앙일간지 여기자가 성희롱을 당했고 음식가게 여종업원까지 당해서 신문에 구설수로 올라왔었다. 성희롱대통령에 성희롱총리 이것은 말도안된다. 대통령은 마사지걸을 말한적이 있고 총리는 안아줄거야라며 여성을 희롱했다. 여기자는 아가씨가 되었다. 게다가 중앙신문지의 기자였다. 성희롱대통령에 성희롱국무총리 성희롱공화국으로 만들일이 있나 자유선진당은 단호하게 심대평총리설은 있을수 없다며 논평해야한다. 성희롱구설수에 오른게 작년 12월이었다. 다른정당도 공격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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