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러나 말을하지않았다. 적당하게 해명만을 한것으로 끝이났다. 성희롱대통령 성희롱총리를 맞이해야하는 국민들은 씁쓸하다. 그러니 총리설은 없어져야한다. 국무총리는 도덕성을 요구하고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님이나 한명숙 국무총리님의 경우 제대로 잘했다. 그러나 이번 한승수총리는 통미봉남이라 말하며 농담하고 이번후임총리에 대해 국민들은 기대로 하지를 않는다. 이미 6.4 재보궐선거에서 전국대참패로 나타났기때문이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이명박정권 성토해야하며 심대평대표에게도 항의해야한다. 성희롱에 대한 성찰과 자성을 갖는 시간이 되어야한다. 또 총리라는 직책은 누구보다 타당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