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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과 야권은 민생등원으로 가야한다. 민생회복 민의존중 생존보장이 필요하고 법안도 많아져가지만 여당은 성찰과 자성없이 야당만 등원하면된다며 이야기를 하고있다. 등원은 해야한다. 그러나 경제는 어렵고 국민들은 정부피로감이 극에 달해있다. 그뿐만아니라 살코기와 엘에이갈비만 해도될것을 전부다하겠다며 지나치게 쇠고기를 개방했다. 금융민영화로 저소득층이나 강남저소득층을 비롯해서 각 국민계층이 생존까지 걱정해야하는 상황이 왔다. 그런데 등원만 되풀이를 한다니 여당이 여당답지 못하다는점이다. 금융민영화는 있어서도 안되며 좋지도않다. 이렇게된다면 연금민영화 공교육영리화까지 되는 최악의 위기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