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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은 어떻게 할것인가 나는 촛불문화제에서 어린이가 이명박탄핵을 외치는장면을 보고 갈때까지 갔다는 생각을 했다. 죽기도 싫다며 말을했다. 청소년도 무게감이 느껴진다. 대학진학은 해야되겠고 대학진학해서 졸업하면 취직 언제할거냐며 난리가 나는중이다. 이러니 대책 대안 도출안이 없다면 누가 좋다고 말할까? 어린이와 청소년의 무게감은 이로말할수가 없다. 공교육은 현재 영리화되는중이다. 영리교원이라는 이름까지 나올정도다. 비영리로서 국민적 세금으로 학교가 있으며 아이들이 있는데 국가교육이 영리화되고 민영화가 증가되는것에 전혀 경계를 느끼지못한다. 대운하만 되면 일자리가 많아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