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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여당술책에 놀아나서는 안된다. 국민이 뽑았는데 국민을 이기려들고 폭행한다. 비폭력을 외쳐도 계속이다. 경찰은 우리의 적이 아니지만 적이 되었다. 대통령과 내각 여당이 적으로 만들어버렸다. 양측이 충돌상태다. 또 보수는 보수대로 충돌한다. 이상돈교수는 보수는 패배했다며 인정했다. 법대교수로서 보수이론가이지만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이명박정권에 정상적인 보수세력은 전혀 인정하고 싶어하지를 않는다. 우익은 우익끼리 충돌하고있다. 게다가 대통령이 국민을 폭행하고 국민이 이제 대통령을 공공의 대결자로서 봐야한다. 대통령은 늙었다 그런데 늙어보이지를 않는다. 하는게 아주 힘이 넘쳐있다. 얼우신이나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