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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우신이 국민을 협박한다. 어제 인터넷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될수도 있다며 국민들 의견을 깔아뭉개고있다. 한국방송협회는 즉각 규탄해야된다. 미디어통제의 가능성을 말해주고있는중이다. 대통령은 컴맹이다. 이지원시스템조차 10일동안 하지를 못했다. 직원이나 비서관도 가동조차 시켜내지를 못한것이다. 이지원시스템은 청와대의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로그인도 화면보호기가 왜 작동하는지도 전혀 몰랐다. 이러니 대통령정보화수준이 이정도이니 국민들 소통이 될리가 없다. 소통부재 불능이다. 손대표님이 지적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은 각 방송국 신문사를 찾아가서 공동대응을 논의 각 야권도 공조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