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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찰이 없다. 미국을 믿어보라며 권유하고 게다가 자율규제를 하면 된다며 전향적인 해법이나 재협상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의 말로는 대학생은 투표권도 있으며 참정자 즉 참여정치자가 되기도하는데 정치적 이슈집회라면서 불참하고 심지어는 참여하지 않겠다 말하는것은 민주주의를 포기한것이다. 대학생은 정치적 이슈에도 대응을 할줄 알아야한다. 이명박정부 정권 들어서 탄압하는부분이 늘어나는중이다. 또 언론도 고통을 당하는중이다. 퇴진운동을 하지않을수가 없다. 재협상은 야당에서도 했던말이며 그중 문국현 의원님은 이명박대통령이 기득권만을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경고를 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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