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바기는국민들을 쥐똥같이 알고...노통은 국민들을 두려워했다.....덜덜 명박아 좀 보고 배워라... 한밤 중에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그 거대한 촛불의 물결을 봤습니다. 두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수준 높은 시민들을 상대로 정치를 하려면 앞으로 누구라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푸쭌 작성시간 08.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