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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은 대통령이다. 형은 국회부의장까지 했다. 공적존재다. 그러나 반성까지 말로는 했지만 성찰은 하지를 못했고 이번 기자회견을 들은 집권여당 두번했던 통합민주당과 야권의 경우 걱정이다. 살코기까지 수입하고 제한하거나 갈비정도로 했으면 되는 협상인데 월령이 높은 쇠고기까지 자율규제로서 풀어야한다는 사실에 무척 유감이다. 아고라는 계속 형성되어야한다. 공기업은 관영화가 되어야한다. 선진화나 민영화는 전혀 어울리지가 않는다. 말이 선진화지 현재 행정안전부는 1만 386명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있다. 기업만 잘살고 국가기업이나 국민은 무시하는일이 더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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