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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잘살아야지 일부기업만은 좋다고하며 공기업은 선진화로 몰고 게다가 관영화 국유화 국영화는 하지못하겠다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싶다. 이번정권은 모두 알아서하라는말로 끝이다. 챙겨주지를 않는다. 4대부분 포기했다지만 또 언제 무슨사고를 일으켜서 국민들에게 불편한마음을 가지게할지 알수가 없다. 정부는 공기업도 책임져야하며 국민도 적극 챙겨야한다. 공기업의 국유화 관영화 국영화는 아주 중요하다. 폭등을 억제할수가 있기때문이다. 곧이어 나타나는 물류대란 생필품대란은 소득격차는 물론 고통증가에 원인이 되었다. 물류는 우체국이나 항공사가 있지만 한계가 있다. 우체국에도 우편물류팀은 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