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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은 성찰하지 못하는 국가원수다. 반성까지는 갔다. 그러나 살피지를 않았다. 알맹이가 없다는점이다. 방송을 지켜보면서 이대로가면 계속 어려운일이 닥쳐올것이라는 부담감을 지우지 않을수가 없었다. 내년에 선거가 있다. 바로 4월 재보궐선가 있다는점이다. 올해에 있었던일을 1년중간평가로 보게된다면 한나라당은 악재가 될수가 있다. 왜냐하면 국민에 대해 살피지를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6.4 재보궐선거처럼 야당이 압승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여당은 대참패를 했다. 그런데 40%의 지지율은 무리가 있다. 게다가 한나라당은 현재 잘하지를 못하고 있어서 추진동력이 떨어진다. 그것은 촛불민심에 대해 잘 몰랐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