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참여아고라를 만들어서 국민대토론회와 이명박정권 퇴진문제를 논의해야한다. 아직도 생존 민의 민생은 고민해야할 부분이 많다. 그런데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는 국립대학교로서 책임을 저버렸다. 이명박은 잠깐 쉬는게 좋겠다. 또 한나라당 자치단체장 전국의 기관장 역시 지방선거 불출마를 고민해야한다. 이미 민심은 여당에게 떠났다. 여당의원들이 지역구를 가보면 민심은 엉망이고 또 차갑기까지 6.4 재보궐선거에서 민심이반은 급격하게 늘어났고 대통령의 핵심지지층도 과반이 이탈을 했다. 이제 기대도 하지는 않지만 정권 4년 2개월 합치면 5년 2개월인데 차기정부 정권에게 무슨말을 들으려고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