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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보면 성찰이 없는 정부다. 강만수경제팀은 전격 경질되어야한다.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는 경제폭등 고환율의 원인제공자다. 지식경제부는 그동안 대처한 부분이 적었고 기획재정부는 고환율에 대한 한국은행과의 갈등으로 극에 치달았다는점이다. 한국은행은 이명박정부 정권을 전혀 믿지를 않는다. 국책은행에 대한 금융민영화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국책은행은 적어도 국유화 국영화 관영성이 있어야한다. 그런데 현정부정권은 금융감독위원회가 있지만 민영화가 오로지 목적이다. 금융민영화로 자꾸 몰아치는것이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한국방송협회 야권전체는 심각성을 깨달아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9